학교 단체활동 취소..."학생 안전 최우선 고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4.19 11:24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따라
제주도교육청도 단체 활동을 비롯한
대부분의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양성언 교육감 주재로 대책회의를 갖고
독서토론회와 교사연찬회 등
각종 행사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학습체험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학부모 등과 충분한 협의를 거친 뒤
시행 여부를 결정하라고 각급 학교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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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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