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올해 바우처 사업 72억 여원 투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4.20 08:15

제주도는 올해 '바우처 사업'으로 불리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에 모두 72억여원을 투입합니다.

지원되는 지역사회서비스는 임산부를 위한 케어 서비스 등
신규사업 4개를 포함해 모두 17개 사업입니다.

올해 바우처사업사업을 제공하는 기관은 모두 124군데로
이용자는 이달 기준 만4천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바우처사업은
지역 주민의 복지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국가구 평균소득 이하의 주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