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골목길 화재예방과
도심 복지사각지대 안전 파수꾼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도내 한국야쿠르트 4개 지점 직원 80명을
골목길 안전지킴이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위급상황 발견시 신고 요령과 화재 초기대응,
심폐소생술 등의 소방안전교육을 받고
골목길 안전 파수꾼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소방안전본부는 특히 야쿠르트 아줌마들의 도움을 받아
재난피해 대상자를 선정해 1인당 200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게 됩니다.
<사진 4장...메일로>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