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교직원, 성금 1억 2천만 원 모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4.29 10:44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돕기 위한 학생과 교직원들의
성금 모금액이 1억2천만원을 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어제(28일)까지 도내 각급 학교 학생과
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이 모은 성금이 1억2천8백여 만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라초등학교 등 다른 45군데 학교에서는 다음달 초까지
모금활동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모금액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편 이번에 모인 성금은 학교 자율에 따라
대한적십자사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구호단체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