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숙박과 의료시설 등 핵심 안전관리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 9일 까지 사고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8개 핵심 안전관리 대상 210여개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종교시설과 판매시설, 의료시설, 숙박시설과
지하 다중이용업소 등 입니다.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관리 실태와 소방시설 작동여부,
비상구와 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황 등 안전관리 이행여부 전반에 대해 이뤄질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