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신품종 표고버섯 개발 연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5.03 10:38

제주형 표고버섯 신품종 개발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한라산에서 채취해 산림과학원 등지에 보관 중인
표고버섯 보존 균주를 활용해 신품종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산림조합중앙회 등과 협력해 오는 2018년까지
참나무 4천동을 실증 재배를 통해 우수한 균주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지난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한라산에서 채취돼 산림과학원과 산림버섯연구센터에 보관중인 버섯 보존균주는 7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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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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