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신입 직원 임금 전국 최하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5.03 10:58

제주대병원 신입 직원이 전국 국립대병원 가운데
가장 낮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국 10군데 국립대병원 중 서울대병원 신입 직원 임금은
3천5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제주대병원은 2천200만원으로 제일 낮았습니다.

직원들의 평균 근속 연수도 6.4년으로 전국에서 가장 짧아
직원 전체 평균임금도 4천400만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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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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