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천유원지 리조트 착공시한 연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5.05 13:37

무수천유원지에 들어설 예정인
복합리조트 조성사업 착공 시한이 연기됐습니다.

제주시는 블랙파인리조트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심의 결과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결정에 따라
다음달 동식물상에 대한 하계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당초 내일이었던 리조트 착공기한도
1년 뒤인 내년 5월로 연기됐습니다.

주식회사 제주중국성개발이
2천 6백여 억원을 투자해 무수천유원지 일대에
조성할 예정인 블랙파인리조트 조성사업은
지난 3월 제주도환경영향평가심의원회에서
추가 보완조사를 이유로 재심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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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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