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제주지방은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며
화창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6.9도, 서귀포 19.2 도까지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 관광지와 오름에는
가족단위 나들이 인파로 붐볐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석가탄신일인 내일은
낮 기온이 20에서 22도로
바깥활동하기 좋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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