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공·항만 이도행렬 '북적'(6일 아침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5.05 14:51

최장 나흘 간 이어진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제주를 빠져나가려는 인파들로 인해
공항만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공항을 통해 관광객 4만여 명이
제주를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만에도 이른 아침부터 이도 행렬이 시작돼
오늘 하루에만 4천 명 이상이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연휴동안
국내외 관광객 20만 명이 제주를 찾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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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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