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스승의날 행사 전면 취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5.08 10:56

세월호 참사 여파로 제33회 스승의 날 행사가 전면 취소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전 국민적 애도분위기 속에 오는 15일 계획했던
스승의 날 기념식 등 관련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교육청은 교직원에 대한 훈포장과 표창은
학교별, 개인별로 전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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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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