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료원이 신축 개원 한 후
진료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축 서귀포의료원을 준공한 이후
올 1분기 진료환자는 6만 5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4% 증가했습니다.
진료수익 역시
올 1분기 76억 6천만원으로
지난해의 50억원에 비해 51%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각종 현대화된 의료장비와 우수 의료 인력 확보,
그리고 서귀포지역의 첫 24시간 분만센터와
심혈관센터 운영이 호응을 얻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