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열·윤두호, 교육감 후보 압축 정책토론회 제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5.08 12:44

김희열·윤두호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후보 압축을 위한 공개정책토론회 개최를 공동 제안했습니다.

두 후보는 오늘(8일) 오전 제주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자가 난립한 현재 상황을 감안하면 20% 안팎의 득표로도
교육감으로 당선될 수 있어
교육감의 권위와 대표성이 크게 악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후보자 정책토론회 개최를 통해 유권자의 관심을 제고할 수 있다며 6명의 교육감 예비후보 전원이 참석하는
공개토론회를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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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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