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 솜털 형태 물체 '인체에 무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5.09 10:50

어제 KCTV가 보도한
서귀포 일부 지역에서 발견된 솜털 형태의 물체는
인체에 해가 없는
사시나무류 종자 솜털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 한라산연구소와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사시나무류 종자 솜털은
호흡기 질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지만,
인체에 해롭다는 보고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함께 사시나무류 종자 솜털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중금속 등 유해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주에는 사시나무류 자생지가 없고
편서풍이 부는 계절적 상황으로 볼 때
이번 솜털은 중국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