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창의발명대회 본선 2개팀 진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5.11 08:21

제주대학교 발명동아리팀이
대학창의발명대회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제주대는 현정석 교수의 지도를 받은 제주대 발명동아리 2개 팀은
효율적인 악취 차단 배수구 트랩 등의 아이디어를 제출해 이같은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관련 아이디어는 제주대 산학협력단에 특허출원 신청을
마친 상태입니다.

올해 대학창의발명대회에는 전국에서 3천900여 팀, 7천9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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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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