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염소 위생도축 시설 설치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5.11 08:32

소와 돼지, 말에 이어 염소에 대해서도
위생적인 도축 시설이 갖춰집니다.

제주도는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의 제주축협 축산물공판장에
염소 도축시설을 올해 10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염소고기는 축협 공판장 내 간이시설을 도축해 공급돼왔습니다.

제주축협 축산물공판장에는
하루평균 돼지는 2천 500마리에서 3천 200마리,
소는 30마리에서 50마리 가량을 도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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