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의 첫 TV 토론회가 오늘(15일) KCTV 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120분간 생방송으로 열렸습니다.
첫 TV 토론에 나선
강경찬, 고창근, 김희열, 양창식, 윤두호, 이석문 후보 6명은
각자의 경력과 강점을 내세워 자신을 소개한 뒤
곧바로 상대방의 공약을 점검하며 날카로운 신경전을 폈습니다.
특히 현행 고입 선발 제도와 제학력 평가 등 지역 교육현안에 대한
각자의 입장과 주요 공약 등을 소개했습니다.
한편 KCTV 제주방송과 한라일보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제주도교육감 선거 후보 합동TV토론은
오늘 저녁 9시에 재방송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