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향토유산 보전·관리 위한 일제조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15 11:03

제주도내 향토유산의 보전과 관리를 위한 일제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1일까지
도내에 산재해 있는 건조물이나 서적, 회화,
조각, 선사유적, 민요 등
향토유산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발굴하지 못한 숨은 향토유산을 찾아
보존.관리대책을 마련하고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지역의 향토유산은 모두 28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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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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