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에 해안방재림 조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5.16 11:23

제주시가 해안가 재난재해 피해 예방을 위해
숲을 조성하는 해안방재림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구좌읍 하도리 해안에
올해 8천 3백만 원을 들여 1ha 면적에 까마귀쪽나무와 황근 등
1천 2백 그루를 심을 계획입니다.

재난재해 발생시 천연방파제 역할을 하는 해안방재림은
현재 이호테우해변과 김녕성세기 해변 등에 조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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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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