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충북에서 올해 첫 진드기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제주도가 예방수칙을 발표했습니다.
제주도는
진드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11월까지
야외활동을 할때에는 되도록 긴소매 옷을 입고
수풀에 �떠킬� 옷을 벗어두지 말아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또 야외활동 후에는 몸을 깨끗이 씻고
세탁하기 전에는 반드시 옷을 털어주는 등의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제주에서는
작은 소참진드기에 물려 모두 6명이 바이러스에 감염됐고
이 가운데 네 명이 숨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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