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제1호 골프장인 제주컨트리클럽이
법원 2차 경매에서 또다시 유찰됐습니다.
오늘(19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경매에서
제주컨트리클럽은
최저입찰가격인 527억 4천여 만 원에
경매에 나왔지만 응찰자가 없어 또다시 유찰됐습니다.
법원은 2차 경매가 유찰됨에 따라
다음달 16일 3차 경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저입찰가격도
2차 때보다 120여 억원 떨어진
400억 6천 9백만 원으로 내려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