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호 골프장 '제주CC' 경매 또 유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5.19 16:48

제주도 제1호 골프장인 제주컨트리클럽이
법원 2차 경매에서 또다시 유찰됐습니다.

오늘(19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경매에서
제주컨트리클럽은
최저입찰가격인 527억 4천여 만 원에
경매에 나왔지만 응찰자가 없어 또다시 유찰됐습니다.

법원은 2차 경매가 유찰됨에 따라
다음달 16일 3차 경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저입찰가격도
2차 때보다 120여 억원 떨어진
400억 6천 9백만 원으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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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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