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우도면에 우도땅콩 판매 전시관이 조성됐습니다.
제주시는 우도땅콩 명품화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4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제주시 우도면 조일리에 판매전시관을 준공했습니다.
연면적 261제곱미터에 지상 1층 규모로 지어진 판매전시관에는
우도 특산물인 땅콩을 가공시켜 만든 쿠키와 아이스크림 매장과
우도의 옛 모습을 담은 다양한 전시행사도 마련됩니다.
제주시는 한달 가량의 준비과정을 거친 뒤
다음달 중순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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