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로 덮개 훔친 30대 검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5.22 17:04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새벽 1시쯤 제주시 일도1동 지하상가 부근에서
시가 200만원 상당의 배수로 덮개 14개를 훔친
36살 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 씨가
다세대 주택 공사 현장에서 전선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어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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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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