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근 제주관광공사 직위해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5.22 17:24

판타스틱 아트시티 개발 사업과 관련해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양영근 제주관광공사 사장이 직위해제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늘(22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어제(21일) 구속된 양 사장을 오늘자로 직위해제 하고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직무대행은 신임 사장이 임용될 때까지
강승수 제주도 문화관광스포츠국장이 맡게됩니다.

양영근 사장의 임기는 오는 7월 14일 까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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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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