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간지역에 건조주의보까지 발효돼
화재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한림읍이 30.2도로 가장 높았고
구좌 29.7, 조천읍에서도 29.5도까지 오르며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계속됐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산간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화재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5월의 마지막 주말인 내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 28도까지 오르며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