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9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는 6일 오전 10시 제주시 충혼묘지와
읍면 충혼묘지에서 일제히 거행됩니다.
보훈단체와 참전용사 유족, 기관단체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거행되는 추념식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에 이어 헌화 분향, 헌시 낭송 순으로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참배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현충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국가유공자에게는 이달 한달 동안
도 직영 관광지 54개소 입장료 면제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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