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양창식 후보 선거사무소 등 압수수색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6.05 15:41

경찰이 선거 운동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창식 제주도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와 자택등에
전격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5일)
양 후보의 선거사무소와 자택 등에
수사관을 투입해
선거관련 자료와 회계 장부 등을 압수하고
선거 자금의 지출입 내역과 사용처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 후보 측은 선거운동 자원봉사자 20여 명에게 선거운동 대가로
2천 700여만원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선거 비용 1억여 원을 선거 캠프 공식 계좌가 아닌
차명계좌를 통해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