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와 관련해 지금까지
공직 선거법위반 혐의로 입건된 선거사범이 4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에 따르면
현재까지 입건된 선거사범은 26건에 45명입니다.
이 가운데 11건, 22명에 대해서는 수사가 종결됐고
나머지 15건, 23명에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불거진 양창식 교육감 후보의 차명계좌 운영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확대되면서 선거사범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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