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해수욕장 민간안전요원 33명 선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6.14 09:50

제주시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민간 안전요원 30여 명을 선발했습니다.

제주시는 해경과 합동으로
오늘 이호 테우해변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한 민간안전요원 지원자를 대상으로
수상구조 능력 평가를 실시해 33명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민간안전요원은
제주시내 해수욕장 13개소에 배채돼
폐장될 때까지 해상 안전관리 업무를 맡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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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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