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명퇴 신청자 47명...전년 대비 2배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6.17 13:51

올 하반기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사 등
교육공무원이 전년보다 두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명예퇴직을 접수한 결과
중.고교 교원 등 모두 47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4명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입니다.

이처럼 명퇴 신청자가 늘어난것은
교육계의 수장이 바뀌는데다
정부가 공무원 연금에 대한 개혁 작업을
검토하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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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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