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보전과 전통문화 이해를 돕기 위한
제주어 창작동요제가 내일(21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립니다.
제주도교육청과 KCTV 제주방송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창작동요제는 예선을 통과한
14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창작동요제 입상 학교 참가팀을 대상으로
동요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방영할 예정입니다.
또 내년부터는 대회를 더욱 확대해
명실상부 제주어보전과 활용의 최고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