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인 노스런던컬리지잇 스쿨 제주가
첫 졸업생을 배출합니다.
NLCS제주 운영법인 해울은
내일(21일) 열리는 졸업식에서
우리나라 고등학교 3학년에 해당하는 13학년 학생
54명이 졸업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들어선 국제학교 가운데
졸업생을 배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졸업생의 대부분인 52명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을 비롯해
스탠퍼드, 옥스퍼드 같은 유명 대학에 합격했다고
해울은 설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