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CS Jeju, 첫 졸업식 열려...54명 배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6.21 10:23
NLCS Jeju가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로 문을 연 지 3년 만에
첫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NLCS 제주는 오늘(21일) 스캇 와이트먼 주한 영국대사와
학교 관계자,그리고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졸업생을
열였습니다.
졸업장을 받은 54명의 학생 가운데 52명이 전원 해외대학 입학허가를 받았고 이 중에는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UCL 등 영국계 대학과
미국계 대학인 스탠포드와 예일, 프린스턴, 콜럼비아 등
47명이 세계 40위권 대학에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졸업생들은 23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NLCS Jeju 아트페스티벌’ 행사에 참가하는 일정을 끝으로 NLCS 동문으로 이름을 남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