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하천 범람 위험…숲길·올레길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6.21 17:02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피해가 우려되면서
숲길과 올레길 탐방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탐방객들이 많이 찾는
사려니 숲길과 올레길 주변 하천을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산간 지역 하천은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지만,
비만 오면 갑자기 물이 불어나 범람할 수 있기 때문에
탐방객들은 미리 일기예보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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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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