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코리아극장, 내일 새벽 알제리戰 '개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6.22 09:18

내일 새벽 우리나라 국가대표팀과 알제리와의
브라질 월드컵 예선 2차전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옛 코리아극장에서 단체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제주영상위원회는
도민들이 월드컵 경기 시청과 응원을 할 수 있도록
칠성로 옛 코리아극장이었던 영화문화센터를
경기가 열리는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개방합니다.

제주영화문화센터는 총 350석이 마련돼 있으며,
새벽 3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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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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