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지방은 흐리고 선선한 날씨 속에
관광지와 해수욕장마다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비가 그친 뒤 낮 최고기온이 서귀포 24.8도,
제주시 22.9도 등에 머물며 비교적 선선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휴일 관광객 3만 4천여 명은
주요 관광지와 해수욕장을 찾아
휴일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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