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남초등학교와 아라중학교, 세화고와 성산고 혼성팀이
내일(24일)부터 나흘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챔피언대회 제주 대표로 참가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대회를 통과한 제주남교 6학년 인벤티스트(INVENT-IST)팀과
아라중학교 1학년으로 구성된 매트료슈카(MATRYOSHKA)팀,
고등부는 세화고 2학년과 성산고 2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이프(IF)팀이
각각 제주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합니다.
청소년들의 창의력 발달을 위한 이번 대회는
현재나 미래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나 갈등상황을 주제로 문제 해결 과정을
테스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