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각층의 도민으로부터 법원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제주지방법원 시민사법참여단이 출범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어제(23일) 시민사법참여단을 출범하고
그 위원회에 도내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20명을 선정해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초대 위원장으로는 부만근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선출됐습니다.
시민사법참여 위원들은 법원 운영에 대한 의견 수렴과
재판사무 관련 의견 제시 등 법원과 도민 사이의 소통 활성화를 위한 임무를 맡게됩니다.
<법원 + 사진... 사진은 호성.은민 메일로...>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