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관계 의심 흉기 휘두른 50대 조폭 검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6.26 11:40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4일 새벽 5시쯤 동거녀와의 관계를 의심해
5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조직폭력배인 5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5월 중순쯤 동거녀의 집에 침입해 금팔찌 등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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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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