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 품종간 교잡을 통한 새로운 종자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오는 2021년까지 사업비 160억원을 투입해
수출용 전복
신종자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 1차년도 연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에 분포하고 있는
자연산 전복류 6종에 1천 600마리를 확보해
실내 사육수조에서의 사육관리로 기초자료를 구축했습니다.
해양수산연구원은 앞으로
지금까지의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새로운 종자 생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