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열매 피해 '총체벌레' 크게 줄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6.28 13:24

감귤열매에 피해를 주는
총채벌레 개체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최근
도내 20여군데의
과수원을 조사한 결과 12군데에서 총채벌레를 발견했습니다.

통상적으로 대부분의 감귤원에서 총채벌레가 발견된 점을 감안하면
크게 줄어든 것이며,
발생 개체수도 대부분 2마리 이하에 불과했습니다.

총채벌레는
감귤열매가 검붉게 그을린 것 처럼
괴사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제주에서는 지난 2007년 남원지역에서 처음 발견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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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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