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6월 마지막 휴일…표선 30.4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6.29 15:32

6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표선지역이 30.4도,
제주시 29.7도, 성산 29.5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해상에는 해역에 따라 안개가 껴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은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수요일쯤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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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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