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휴가 '안식년' 교사 해마다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6.30 10:40

일정기간 교단을 떠나 안식년을 갖는 교사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2011년부터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안식년제를 시행한 결과
첫 해에 8명이었으나
2012년 16명, 지난해 20명, 올해는 2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교사학습 연구년 대상자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교육 경력이 10년 이상 이어야 하며
교원능력개발 평가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갖춰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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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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