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 체납요금 상습 횡령 40대 입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6.30 11:20

제주지방경찰청은
상습적으로 상수도 체납요금을 받아 가로챈
서귀포시 모 읍사무소에 근무하는
상수도검침원 40살 정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해 5월부터 지난 4월까지
해당 지역주민 30여 명으로부터 215차례에 걸쳐
상수도 체납요금 790여 만원을 받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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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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