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1일) 성명을 내고
설계도면에 따르면 A지구 내 호텔지하 3층이
카지노시설로 명시돼 있다며
신화와 역사는 없고 도박만 있는 신화역사공원 개발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도 논평을 통해
설계도에는 카지노라는 용도가 명기돼 있는데
제주도에 제출된 설계도에는 연회장과 회의실로 명기돼 있다며
이는 명백한 이중 설계로써
허가를 취소할 사안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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