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검, 관피아 비리의혹 수사 본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7.02 12:46

제주지방검찰청이 민관유착비리 이른바 관피아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제주지검은 현재까지 3-4건의 관피아 비리의혹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벌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부 의혹에 대해서는
이미 참고인 조사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지검은 지난달 23일 차장검사를 본부장으로 한
민관유착비리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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