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하이홈코리아, 공동연구 원천기술 제품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7.02 14:17

제주대학교와 수도권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한 원천기술을 이용해
제품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제주대학교 증강현실연구개발센터는 서울 소재 주식회사
하이홈코리아와 지난 2년간 공동연구한 '자기형와류 ' 기술을 이용한
절수 샤워기 제품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기관은 "자기를 가진 통로로 물이 통과할 때 와류가 발생하고
이때 물에 유익한 성분이 생기는 것을 실험을 통해 확인하고
이 기술을 활용한 절수샤워기 제품 개발과
더 나아가 제주의 수질 개선을 위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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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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