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전교조 제주지부 전임자들에게
오늘(3일)까지 업무복귀 명령을 내린 가운데
복직대상 3명 가운데 한명만 복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에 따르면
제주지역의 복직 대상 전임자는
전교조 제주지부장을 비롯해 정책실장과 사무처장 등 3명입니다.
이들 가운데 복직 시한인 오늘(3일)까지
학교로 복귀한 전임자는
정책실장 1명으로 지부장과 사무처장 등 2명은
서울에서 열린
전교조 중앙집행위원회의 대책 회의 결과를 지켜본 뒤
복귀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