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시대 유적인 사적 제412호
한경면 고산리 유적지에 대한
유물 조사가 본격적으로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재단법인 제주문화유산연구원과
제주고고학연구소에 시굴과 발굴조사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조사 면적은 모두 6만 3천여 제곱미터로
조사는 내년 1월까지 이뤄집니다.
한편 지난 2012년에는 유적지 시굴조사 과정에서
고산리식 토기와 석재 등 다량의 유물과 유구가 출토돼
학계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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