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주의보 속 모기 극성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03 11:28

전국에 일본뇌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최근들어 모기가 더욱 극성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5월만 하더라도
조사지에서 채집된 모기가
40마리대였으나
지난주의 경우 100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이같은 채집된 모기수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갑절 이상 많은 것입니다.

이처럼 모기수가 많아지면서
그만큼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 빨간집 모기 출연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